[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용건이 뜨끔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보양식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소이현에게 "날이 더워졌는데 기력 보충 음식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소이현은 추어탕을 꼽았다.
이에 추어탕 재료를 집에서 키우고 있는 신성우는 아들이 보면 안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안재욱은 "전 뭐든 약이 된다고 생각하면 항상 불신한다"고 하면서 보양식을 믿지 않는다 했다. 그러면서 안재욱은 밥을 강조했다.
소이현은 "제가 어디서 봤는데 어느 지역 플랜카드에 '충난 70대 어르신 축 득남'이라고 써져 있었다"며 오골계를 언급했다. 이에 김용건은 "왜 다들 날 쳐다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