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형자가 과거 화려했던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김형자의 집 거실에는 비키니 화보가 걸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여름엔 항상 비키니를 입었다”라고 밝히며, 최근엔 다리 흉터 때문에 입지 못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형자는 40대까지 비키니를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13년 전 두 다리가 다치는 교통사고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