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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故 이지수, 오늘(6일) 1주기‥지상파 진출 앞두고 뒤늦게 알려진 비보

입력 2024-07-06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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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지수/사진=민선유기자
故 이지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故 이지수가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6일은 故 이지수의 1주기다. 지난해 6일, 고인이 세상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고인의 사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40도가 넘는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가 퇴원했다. 사망 전날인 5일까지는 지인과 연락한 흔적이 있었고, 연락이 되지 않은 6일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향년 30세.

故 이지수의 비보는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해 11일, 고인의 비보가 전해지자, 연예계 동료들도 슬픔에 빠졌다. 고인의 빈소에는 생전 절친했던 윤형빈, 이세진 등이 찾아와 슬퍼했다.

故 이지수는 지난 2021년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코미디 빅리그' 하차 후 지상파 진출을 앞두고 있었기에 그 슬픔은 배가 됐다.

이에 '코미디 빅리그' 제작진 측은 "누구보다 웃음에 진심이었던 코미디언 이지수님을 코미디빅리그는 기억합니다. 당신의 웃음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하기도 했다.

故 이지수는 지상파 진출을 앞두고 KBS에서 새롭게 준비 중인 신규 코미디 프로그램에 합류했던 상황에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이디어 회의와 연습에 매진했던 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나면서 개그계도 슬픔에 빠졌다.

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고인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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