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연아가 국위선양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자연광 아래 독보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햇살 아래 청량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김연아는 강렬한 빨간색 스포츠카에 탑승,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분위기까지 뿜어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 없다", "아름다움의 의인화다"라는 열띤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