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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상민 제외한 멤버들의 수학여행..."떠나자 사이판"(종합)

입력 2024-07-06 2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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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수학여행지인 사이판으로 가 해변을 만끽했다.

6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수학여행으로 사이판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번째 수학여행지 사이판에 도착한 멤버들은 인사를 전했다. 강호동에 따르면 사이판은 최고의 휴양지라고 했다. 에메랄드빛 바닷가에 대해서도 설명하기도 했다.

이때 서장훈은 "사이판에 와서 좋긴 한데 뭐 이상한거 없냐"고 하면서 이상민이 없다고 했다. 이상민은 개인스케줄이 있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은 5시간 만에 해당 사실을 알았다며 놀라워 했다. 이후 멤버들은 스태프가 준비한 옷을 입고 본격적으로 수학여행을 즐겼다.

이후 멤버들은 차에 올랐다. 차에 오르자 입국심사 때 서장훈은 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했다. 강호동은 "보통 입국 심사를 하면 일정을 물어보고 그러지 않냐"며 "오직 서장훈에게 궁금한게 키 인 것이다"고 했다.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또 강호동은 민경훈에 대해서는 "비행기에서 민경훈이 입국 신고서를 쓴 후 스튜어디스분 한테 주더라"고 했다. 옆에 있던 김영철은 "민경훈한테 뭐하냐고 하니까 나보고 승무원분한테 주라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민경훈은 "난 사이판은 승무원한테 주는 걸로 바뀐 줄 알았다"고 했다. 민경훈은 외국 많이 안나가봤냐는 질문을 받았고 "너무 오랜만의 출국이라 그런다"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다낭 이후에 어디갔냐"고 물었고 민경훈은 안갔다고 했다.

차를 타고 간 곳은 '됐어노트'를 찾아야 하는 래더비치였다. 이곳은 사이판 현지인의 최애 해변으로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와 해식 동굴이 매력적인 곳이었다. 이 래더비치에 '됐어노트'의 조각들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찾아내야 했다. 제작진은 조각을 찾은 4명은 노트의 주인이 될 것이며 조각을 찾지 못한 3명은 노트의 저주를 받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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