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영, 송도맘의 럭셔리한 일상..외모에서부터 부티가 철철

입력 2024-07-06 0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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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영이 화이트 태닝 후 더욱 청순해진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6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채널에 "진짜 1년 만에 화이트 태닝 했어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나 ㅎㅎㅎ 내일 엄마 드릴 선물도 사고 화이트 태닝도하고 아~~~ 오늘 간만에 나를 위한 시간 좀 가져봤어요. ㅎㅎㅎㅎ 좋~~~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화이트 태닝을 마친 후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영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도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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