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이경민과 럭셔리 한옥 숙소를 즐겼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사우나, 인피니티풀, 노래방까지 있는 초호화 한옥 우리 같이 구경해볼까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애라는 절친인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과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한옥인데 럭셔리한 곳이다"고 귀띔했다.
이어 "한옥이 점점 사라지는 걸 너무 안타까워한 어떤 분이 길이길이 남을 한옥을 내가 죽더라도 남겨서 우리나라의 한옥이 이렇게 좋았다를 알리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애라는 "너무 비싸서 못빌린다"며 "몇백만원 그 이상이다. 우리가 쉽게 가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다"고 밝혔다. 1박에 약 1천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숙소에 도착한 신애라는 이경민과 곳곳을 구경하더니 "나무 냄새가 너무 좋다"며 "하늘멍, 산멍, 나무멍, 구름멍을 할 수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무엇보다 사우나, 인피니티풀, 노래방까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