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딸맘' 아유미, 단란한 가족 사진 "모유 중이라 마음에 드는 젖소 가운"

입력 2024-07-09 18:31:06
    • 복사완료!

아유미 채널
아유미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유미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9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야 쪼ㅡ금 아기와 함께 사는 생활패턴에 익숙해지는 것 같음. 그나저나 누가 시진 찍어주는게 얼마만이야 ㅋㅋㅋ 넘 좋네. 모유중이라 더 마음에 드는 젖소가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남편과 나란히 소파에 앉아 딸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유미 입가에 미소가 폈다. 또한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득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