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평일 내내 바빠 딸 얼굴 볼 새 없어..엄마 얼마나 고플까"

입력 2024-07-09 1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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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주말 가족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인 김소영은 "상진이 아니.. 수아에게 책을 읽어주는 중. 지난주 평일에 너무 바빠, 수아 얼굴 볼 새가 없었다. 쿨한 아이라도 속으로 엄마가 얼마나 고플까 싶어 이번 주말에는 손님도 가족들도 모시지 않고 셋이만 놀았다. 아주 만족도가 높으셨던 듯 하다. '인사이드아웃2' 얼른 보고 싶다. 오늘 나는 #불안이 (내용 아직 모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딸 수아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쁜 엄마지만 육아도 열심히 하는 김소영이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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