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이 '클락션'으로 컴백,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여자)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자)아이들은 신곡 '클락션(Klaxon)'으로 컴백했다.
소연은 신곡 '클락션'에 대해 "여름 느낌으로 준비한 앨범이다. 듣자마자 써머송 느낌이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클락션' 단어를 자주 쓰셔서 엄마가 하는 말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했다.
슈화는 녹음할 때를 특별한 게 없다고 했다. 소연은 "슈화 파트 중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민니랑 슈화랑 배로 열심히 불렀다"라고 전했다.
우기는 뮤직비디오에서 잘 나온 신으로 "촬영 마지막 날에 비 맞으며 했다. 인공 비를 맞으며 했는데, 너무 시원해서 다들 정말 행복해 했다. 멤버들이 귀여웠던 게 '내가 제일 섹시한 것 같아' 느낌으로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소연은 이번 컴백 때 오렌지 컬러로 염색했다. 컴백 전 팬들에게 들켰다며 "팬분들이 안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여름에 뭘 쓰면 머리가 간지럽고 덥지 않나. 끝나자마자 벗고 지나갔는데, 민니가 영통 팬 사인회를 할 때 들켰다. 3분 정도만 참을 걸 그랬다"라고 했다.
우기는 휴게소 음식 중 핫도그를 제일 좋아한다고 했다. 민니는 호두과자를 제일 좋아한다고 했다.
슈화는 과거 할머니 앞에서 트월킹을 췄다. 슈화는 "뵀는데 정말 어색한 눈빛으로 보셨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