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미나가 여동생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미나가 출연해 동안 비결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미나의 동생이 미나 집에 방문했다. 미나 동생 역시 늘씬하고 동안인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는 "동생이 의료사고로 얼굴 피부에 3도 화상을 입었다. 그때 동생이 우울증에 대인기피증이 오면서 집에만 있다가 15kg가 쪘다"고 털어놨다. 미나는 힘든 시기를 겪던 동생을 다방면으로 도와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