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권율, 한선화에 고백 "저는 현우 오빠가 아니에요"

입력 2024-07-10 20: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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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권율이 한선화에게 자신이 현우 오빠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장현우(권율 분)가 고은하(한선화 분)에게 자신은 현우 오빠라 아니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이날 장현우는 "저는 은하 씨가 찾고 있는 현우 오빠가 아니에요. 미안해요. 더 일찍 말 못해줘서. 솔직히 내가 은하 씨가 찾고 있는 현우 오빠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매번 기대하고 실망했을 텐데. 앞으로도 계속 그럴 텐데"라고 고백했다.

이에 고은하는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검사님이었기 때문이다. 검사님 같은 사람이 현우 오빠면 제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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