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풍' 3주 연속 국내 TOP10 시리즈 부문 1위..글로벌 비영어 부문 4위(공식)

입력 2024-07-10 21:17: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돌풍'이 공개 3주차에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 자리를 수성한 것은 물론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4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작품.

지난 6월 28일 공개 이후 3주 연속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반응 또한 뜨겁다.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돌풍'은 6월 28일 공개 이후 1,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4위에 등극했다.

또한 나이지리아, 홍콩, 인도네시아, 카타르를 포함한 총 1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에서의 반응만큼이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돌풍'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