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제이쓴 “오늘 아침 子 준범 어린이집 첫 등원, 중요한 대소사”

입력 2024-07-09 15:34:38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 어린이집 첫 등원을 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방송인 제이쓴, 김준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소 내추럴한 DJ 안영미와 제이쓴과 달리 김준호는 메이크업을 한 상태였다. 김준호는 이에 “일정이 있어서. 오늘 박세리 선수와 골프 촬영이 있다”며 “라디오는 편하게 나와도 되는 자리인줄 몰랐다. 보이는 라디오라 조금 시경을 써야하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저도 신경 쓴 것이다. 오늘 아침에 머리를 감았다. 아침에 중요한 대소사가 있었다. 준범이 어린이집 첫 등원시켰다”며 “쌤들 앞에서 눈썹 그리고 있고 하면 좀 그렇잖냐. 선크림은 발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