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현이가 붕어빵 모자 케미를 자랑했다.
9일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개인 채널에는 "주말. 소소한 행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가 아들 홍영서 군을 품에 안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현이는 아들을 바라보는 눈에 애정을 듬뿍 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현이는 아들과 붕어빵 케미를 자랑하며 주말 가족 일상을 전했다. 안경점에 들린 이들은 안경을 고르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한편 이현이는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한 KBS 2024 파리올림픽 중계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