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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변영주 "'선업튀' 타입슬립 장면탓 초반 3회 재촬영...변우석 포상휴가 불참"

입력 2024-07-10 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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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영주가 '선업튀'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대모랜드" 특집에 선우용여, 정영주, 정지선, 허니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이(김혜윤 분)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정영주는 작품에 대해 “애들 사랑 이야기니까 몽실몽실 예쁘겠다 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우여곡절이 있었던 게 초반 분량 3회분 정도 재촬영을 했다. 아이들 교복 디자인 문제도 있었고 타임슬립 장면이다 보니까 계절이랑 그런 문제가 있어서 재촬영을 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라고 털어놓았다.

포상 휴가에 대해선 자신은 ‘라스’ 녹화 스케줄로 불참을 했다고 밝히며 “변서방(변우석) 못 갔다. 개인 스케줄이 너무 타이트해서”라며 그 외에 나머지 대부분의 배우들은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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