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BTS 진, 오늘(11일) 전역 후 첫 출국..올림픽 성화봉송 ‘월드클래스’

입력 2024-07-11 10:54:45
    • 복사완료!

방탄소년단 진/사진=민선유 기자
방탄소년단 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 출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1일) 오전 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나타난 진의 모습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아직은 머리카락이 짧아 밤톨 같은 머리를 한 진은 카메라를 향해 볼하트 등 여러 포즈를 취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30대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소년 같고 잘생긴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진은 전역 후의 첫 글로벌 행보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게 됐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두 차례의 UN 총회 연설, 지난 2017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이어온 ‘LOVE MYSELF’(러브마이셀프) 캠페인 등을 통해 전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진은 성화봉송에 참여해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할 전망이다.

진은 지난달 전역한 바로 다음날부터 스케줄을 소화하며 광폭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13일 가장 먼저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 행사 ‘2024 FESTA’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허그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재회의 시간을 나눈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진이 MBC ‘푹 쉬면 다행이야’를 통해 예능 나들이에도 나선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또 본업 가수로 컴백도 준비하는 등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 그런 그가 전세계 무대인 올림픽에서는 또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