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지연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이자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SNS에 “아빠 바지 입고 나왔니? 라며 말하던 민경쒸. 이런 스타일 입고 다니라는 예원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원언니 덕분에 좋은분들과 좋은 음식먹으며 행복한 시간. 음식 릴스 곧 올릴게요 언니. 늘 좋은거 동생 먼저 생각해주는 언니들. 제가 잘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품이 큰 박스 티셔츠와 버뮤다 카고 팬츠를 매치, 쿨한 분위기를 선보인 모습이 담겼다. 파격적인 탈색 헤어까지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박지연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