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신봉선, 점성술로 점친 연애운.."상대 마음에 들어도 문자 하다가 그만 둬"('ㄴ신봉선ㄱ')

입력 2024-07-12 16:49:40
    • 복사완료!

신봉선 유튜브 캡처
신봉선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점성술로 연애운을 봤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서양판 사주 점성술로 봤다! 연애가 어려운 신봉선 속마음 전격 해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봉선은 점성술로 연애운을 보기로 했다. 점성술사는 "달 별자리가 처녀자리다. 친절, 봉사, 정리정돈 등이 키워드다. 완벽주의에 대한 강박이 있다"고 했다.

신봉선은 "완벽하진 않지만 완벽주의자가 되고 싶어 한다. 좀 심하다. 뮤지컬 할 때도 '너 완벽주의자구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했다.

신봉선은 "사실 유튜브도 돈이 안 된다. 그런데도 시청자들을 보면서 좋아한다"라며 공감했다.

신봉선 유튜브 캡처
신봉선 유튜브 캡처

점성술사는 "원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건 천칭자리다. 내 성향은 처녀자리가 강하고, 말하는 등 출력 장치는 전갈자리다. 혹시나 실수할까 싶어서 다른 사람들한텐 필터링 해서 나간다. 다른 사람이 나를 처음 봤을 때는 이건 사회적 가면으로 볼 수 있다. 뭘 해도 열정적으로 한다. 말이 세게 나간다"고 했다.

신봉선은 "맞다. 가끔 눈이 돌 때가 있다. 8개월 전부터 새로운 도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뮤지컬 제의가 들어와서 하게 됐다"라며 계속해서 공감했다.

점성술사는 연애운에 대해 "내 비너스가 눈이 높다. 남자를 궁금하게 하는 여자"라고 했다. 신봉선은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었을 때, 상대도 그 마음을 안다. 문자를 보내다가 '이 사람 귀찮겠다' 싶어서 안 한다. 그러면 상대가 '넌 왜 문자를 하다 마냐'라고 하더라. 타이밍을 못 잡는다. 요즘 주변에 얘기를 많이 해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신봉선은 "이제는 다 해보고 열심히 살겠다. 그러나 아직 집 공개는 못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