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아이홀이 더 깊어지고 있다고 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딸기 곤듀 채영이 원스에게 전하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채영은 "제 MBTI는 INFP다. 가장 좋아하는 별명은 정말 많지만 '딸기 곤듀'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눈꺼풀의 살이 점점 없어져서 아이홀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어머니랑 점점 닮았다는 말을 듣고 있다"고 했다.
눈 길이가 14.6mm라고 공개한 채영은 "입술 길이는 21.7mm다. 두꺼운 거냐. 입술에 점이 있다"라며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요즘 근황으로 "2024 마지막 스페셜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밥도 잘 챙겨 먹으려 하고,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사할 때 신경쓰는 부분으로 "노래 부를 때 어감이 조금 예뻐야 한다고 생각한다. 표현 같은 것을 조금 공감할 수 있게 신경 많이 쓴다"라고 말했다.
월요일 출근송으로 트와이스의 'CHEER UP'을 추천했다. 트와이스는 "너무 힘들 때는 짜증날 수 있으니까 'Feel Special'을 들어라"라고 했다.
쇼핑을 잘 안 한다는 채영은 "최근에 어깨 안마기를 샀다. 어깨가 너무 결려서 두통이 오더라. 한 번 사서 해봤는데 편하더라. 안마기를 쓰면서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면 좋더라"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