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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5' 가전제품 구입한 심규덕♥박혜경.. 이혜영 "결혼 준비 하나?" 깜짝

입력 2024-07-11 22: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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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5’캡쳐
MBN ‘돌싱글즈5’캡쳐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심규덕과 박혜경이 가전제품 가게에 방문했다.

1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10회에서는 서로를 택해 커플이 된 후, 육지로 돌아와 일상 데이트까지 마친 심규덕과 박혜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심규덕과 박혜경은 가전제품 가게에 방문했다. 이혜영은 “결혼 준비를 한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규덕은 “예전에 냉장고를 어떤 것으로 샀냐”라 질문, “다음 혼수는 이걸로 해야지”라며 야심한 연하 예비 신랑(?)다운 돌직구를 던졌다.

MC들은 돌싱 13년 차인 은지원에 “집에 밥솥이 있냐”라 질문했다. 은지원은 “밥솥이 있다. 내가 직접 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와서 (밥을) 해주실 때도 있다”라 답했다.

MBN ‘돌싱글즈5’캡쳐
MBN ‘돌싱글즈5’캡쳐

MC들이 집요하게 “썸녀가 와서 해 주지 않냐. 썸녀가 아니라면 여자 친구가 해 주냐”라 질문하자, 은지원은 답을 함구하기도.

박혜경은 심규덕에게 “집밥을 해 주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터. 심규덕은 “집밥을 해본 적이 없다. 집에서 내가 요리를 해주거나, 밥을 함께 먹을 사람이 생기면 밥솥을 가장 먼저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집에 밥솥이 있는 것이 로망이었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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