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촬영 감독♥’안혜경, 축구복이 일상인 여자..쿨한 비주얼

입력 2024-07-14 15:30: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혜경이 쿨한 분위기를 뽐냈다.

14일 방송인 안혜경은 SNS에 “날씨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혜경은 “일요일 더위”, “여름 오후 산책”, “브록코어룩”, “축구복이 일상인 여자”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축구 유니폼 모양의 셔츠로 코디한 모습이 담겼다. 쿨하고 힙한 느낌을 주는 패션은 물론 안혜경의 화사한 비주얼까지 도드라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해 9월 24일 촬영감독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