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진재영이 운동 중 섹시한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16일 진재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인지 땀인지 모르겠고 아 그냥 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꾸준한 노력을 통해 완성한 탄탄한 몸매와 애플힙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