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임신 소감을 전했다.
17일 사야는 SNS에 “안녕 우리 베이비.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와 줬다. 지금 4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귀엽고 건강하고 착하게 뒹굴뒹굴하고 있다. 내년 초에 만날 예정이고 심아빠와 함께 우리 베이비가 많은 행복의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실 우리는 이번에 아기가 조금 더 크게 되고나서 더 안정되는 날을 기다려서 출연 중인 방송(신랑수업) 통해서 모두가 안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심 씨와 촬영팀과 열심히 첫공개(7/24)를 준비하고 왔다“며 ”먼저 뉴스가 나와서 제대로 보고를 못 했다. 우리 아기 소식을 이렇게 직접 보고할 수 있어서 기쁘다. 늦어져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사야는 “우리는 좋은 아빠 엄마가 되도록 아기를 위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방송(신랑수업)에서 방영해 나갈 예정“이라며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심아빠와 함께 재밌게 행복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해 8월 결혼에 골인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4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히라이 사야 글 전문
안녕 우리 베이비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와 줬습니다 지금 4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귀엽고 건강하고 착하게 뒹굴뒹굴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만날 예정이고 심아빠와 함께 우리 베이비가 많은 행복의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번에 아기가 조금 더 크게 되고나서 더 안정되는 날을 기다려서 출연 중인 방송(신랑수업) 통해서 모두가 안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심 씨와 촬영팀과 열심히 첫공개(7/24)를 준비하고 왔습니다 먼저 뉴스가 나와서 제대로 보고를 못 했습니다.. 우리 아기 소식을 이렇게 직접 보고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늦어져버려서 죄송합니다..
우리는 좋은 아빠 엄마가 되도록 아기를 위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방송(신랑수업)에서 방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심아빠와 함께 재밌게 행복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