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 지진, 토호쿠 지방 진도 6.9…쓰나미 주의보

입력 2015-02-17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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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일본에 또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17일 오전 8시 6분쯤 일본 도호쿠 지방에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도호쿠 주요 지역에서 진도 4 정도의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이와테현에는 쓰나미(지진해일) 주의보가 내려졌다.

일본 당국은 오전 8시 30분쯤 약 1m 높이의 쓰나미가 도달할 것이라며 해안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제공=기상청]
[사진제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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