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흥민이 스스로 웃을 일을 만들려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 구단의 축구선수 손흥민이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손흥민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루틴의 즐거움을 물었더니 “새벽 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가벼운 운동이나 잠들기 전 스트레칭하는 루틴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편이에요. 간단해 보이지만 건강은 이런 루틴을 얼마나 꾸준히 지키느냐에 달린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또 최근 가장 크게 웃은 건 언제인지 묻는 질문에는 “특별한 뭔가가 있다기보다는 스스로 웃을 일을 만들려고 해요.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 농담을 하거나 장난도 치고, 힘이 되는 말 한마디라도 해주려고 하죠.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에는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의 글을 종종 보는데, 너무 재미있고 위트 있는 분들이 많아서 또 웃습니다”고 털어놨다.
한편 손흥민 화보는 물론 건강한 삶과 정신에 대한 인터뷰, 그리고 다양한 영상 및 유튜브 콘텐츠는 얼루어 코리아 2024년 8월호 및 유튜브, 웹사이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