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상진이 자선행사에서 엄정화와 만났다.
19일 오전 오상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립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행사. 비록 소심함에 뭍혀 제대로 된 비딩은 못했었다만 좀 더 큰 사람이 되어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저녁. 나눔의 클래스를 보여준 정화누나. 그리고 다시 뵈어 반가웠던 봉진의장님. 좋은 기회주신 번개장터 최재화 대표님. 국민mc같은 진행력의 데일리패션 혜영 대표님. 초반의 어색함을 잘 극복하게 해주신 탈리다쿰 채문선 대표님. 옥션을 다 찢어놓으신 나탈리 리 미스터포터 총괄님. 오랜만에 뵈어 반가웠던 비채나 조희경 대표님. 가장 갖고 싶은 기부품이었던 책을 기증해 주신 박주원 대표님. 이제는 친동생같은 현민이. 모두모두 반가웠고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과 엄정화의 투샷이 담겨 있다. 차려입은 두 사람의 멋진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4월 김소영과 결혼. 2019년 9월 딸 수아 양을 얻었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