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권오중이 미모의 아내 및 아들과 여행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우리 가족의 자유여행~~20여년 쯤? 자유란 무작정 주어지는 무질서가 아니라 소중하고 귀한삶의 질서를 도전 받는 고귀한 체험이다~ #권오중 #가족 #자유 #자유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아들과 해외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윤경 씨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과거 MBC '궁민남편'에서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