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니스 여행 근황을 전했다.
18일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의 개인 채널에는 "경유하느라 짧게 들렀던 니스 10장 요약. 유럽일정 중 가장 맑았던 날이라 더 좋은 기억인 듯하여.. 비 오는 날에 살짝 끄집어 내봄"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박지윤의 프랑스 여행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하늘하늘한 원피스 자태의 박지윤이 기분 좋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만큼, 그의 행복한 근황을 느껴볼 수 있었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에 출연했다.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이혼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