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앵그리맘 김희선, 여고생 완벽 변신 "유부녀 맞아?"

입력 2015-02-17 10:22: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우 김희선이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MBC 드라마 '앵그리 맘' 제작진은 그녀가 교복차림으로 횟감을 손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극 중 조강자의 여고생 시절이 담겼다. 최근 경상북도 포항 인근에서 촬영한 내용으로 강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횟집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다.

김희선은 더 리얼한 표현을 위해 현지 횟집 사장님으로부터 회 썰기를 전수받으며 열의를 보였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김희선의 열의가 대단하다. 첫 촬영부터 무척 추웠는데, 촬영에 들어가면 떨지도 않고 연기를 해낸다"라며 칭찬했다.

또 김희선은 촬영장소가 부둣가인데다 야외 밤 촬영으로 더욱 추워지자, 전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캔 커피를 돌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