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17일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라며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뭐 넷이나... 다섯이나....."라며 "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는 "축하행 언니!! 너무너무~~대단해, 멋지구…!! 리예 쓰던 거 또 바리바리 싸들고 가야겠어?"라고, 배우 김가연은 "와 주리야. 진짜 넌 최고야 축하해~~"라고, 개그우먼 이은형은 "아 나팔관 여신이야 증맬루"라고, 방송인 현영은 "축하해"라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정주리는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는 만큼 다섯째의 성별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