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낙] 전현무가 MZ 핫플 서순라길을 찾아갔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서순라길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담을 끝낸 전현무는 "다른 방송에서 컨텐츠로 본 곳이 가보고 싶어서. 서순라길이라고 MZ들의 핫플. 선생님도 트민남을 계속하는 게 좋다고 해서. 주말이면 너무 사람이 많으니까. 월요일이니까 딱이다. 날씨도 이러니까 딱이다"라며 서순라길로 향했다.
전현무는 "여기가 서순라길이야? 평소에 그냥 지나다니던 데가 뜨네. 낙원상가 뒤쪽이구나? 보석 가게가 많네. 아직은 왜 핫한지 모르겠는데?"라며 주변을 살폈다. 그리고 전현무는 "아 종묘구나? 아 여기 알아"라며 아는 길을 만나 반가워했다. 전현무는 "내가 알던 길이더라. 창덕길까지 걸어서 산책하던 기억이 나는데. 거기가 거기더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