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번 이혼' 이상아 "내 팔자에 男 없다더라..관상 성형했다" 고백(같이 삽시다)

입력 2024-07-18 2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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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이 삽시다' 캡처
KBS2 '같이 삽시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상아가 관상 성형을 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상아가 팔자를 고치기 위해 관상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KBS2 '같이 삽시다' 캡처
KBS2 '같이 삽시다' 캡처

이상아는 "내 팔자에 남자가 없다더라"며 "남자는 엄청 많은데 내 남편 자리를 못 버틴다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원숙, 안문숙은 "그런 거 너무 믿지 말라"며 조언했다.

성형을 해서라도 팔자를 바꾸고 싶었다는 이상아는 "나 관상 성형도 했다.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얇아서. 요즘은 콧구멍 성형하고 싶다"며 욕심을 냈다. 이에 박원숙은 "너 관상 성형하면 나 너 안 볼 거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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