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파트너' 불륜 저지른 지승현에 장나라..."그깟 게 이혼 사유냐"

입력 2024-07-19 23:00:00
    • 복사완료!

SBS '굿파트너' 캡처
SBS '굿파트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승현과 장나라가 말싸움을 벌였다.

19일 방송된 SBS '굿파트너' (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3회에서는 차은경(장나라 분)과 김지상(지승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상은 차은경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이에 차은경은 "이 정도로 이혼하면 세상에 남아날 가정이 있겠냐"고 하면서 이혼을 거부했다. 그러자 김지상은 "그게 바로 이혼 사유다"며 "나한텐 죽도록 힘든 상황이 당신한텐 그 정도 일 밖에 안 된다는 그 다름이 이혼사유라는 거다"고 했다.

SBS '굿파트너' 캡처
SBS '굿파트너' 캡처

차은경은 이말에 "그깟 게 이혼 사유냐"며 "이혼하면 전 국민이 알게 될 텐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했다. 그러자 김지상은 "결국 그거냐"며 "넌 이 와중에도 네 체면이 더 중요한 거냐"고 했다.

김지상은 이어 "내가 하고 싶은 대화는 단 하나다"며 "이혼 절차, 재산 분할, 양육권, 당신 제일 잘 아는 것들이니까 정리해서 알려달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