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지예은, 썸남 강훈에 관심NO "너무 들이댔다"

입력 2024-07-21 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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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예은이 썸남 강훈에 대한 태도를 바꿨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4 불타는 런닝픽’편이 전파를 탔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총 3인을 차에 태워 목적지까지 가야 했고, 유재석은 강훈과 양세찬을 태웠다. 이어 김종국이 지예은을 픽업했고, 지석진은 “강훈이 있으면 부담스럽다. 멀리서 봐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지예은은 “내가 너무 들이댔다”라며 멀리서 지켜보겠다고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앞서 지예은은 오프닝에서 강훈에 관심이 없다고 선언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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