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물 맞아 머리 다 날라간 얼굴 웃겼다고..더 쥐어뜯겠다"('라쇼')

입력 2024-07-23 1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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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웃음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코너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된 가운데, 게스트로 김태진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JTBC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 머리에 물을 맞은 모습을 보고 많이 웃었다는 문자를 보고 뿌듯해했다.

박명수는 "물맞는 장면에서 머리가 다 날라가서 많이들 웃었다는데 더 쥐어뜯겠다. 웃기기 위해서라면 다 하겠다"라며 "제가 하기 위한 것은 웃음을 위한거다. 웃음을 위해서라면 빨개벗고 뛰어다닐 수도 있다"라고 열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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