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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 14기 현숙, 영숙, 영자 "솔로민박에서 과연 우정 유지될까?" 걱정(나솔사계)

입력 2024-07-25 2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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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14기 영자가 영숙, 현숙과의 우정이 유지될지 걱정했다.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4기 미녀 삼총사 영숙, 영자, 현숙이 출연한 가운데, 영자가 세 사람의 우정을 걱정했다.

모두 최종 커플이 됐던 미녀 삼총사 14기 현숙, 영자, 영숙이 솔로가 되어 솔로민박에 나타났다.

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영자는 "14기에서 커플이 됐던 세 명이다"라며 "방송이 끝나고 나서도 거의 매일매일 연락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세 사람은 방송 이후 진한 우정을 나누며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영자는 "과연 솔로 민박에서 이 우정을 계속 유지할 것인가?"라며 남자로 인해 깨질지도 모를 세 사람의 우정을 장난스레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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