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패커2' 백종원, 대마 특구 지역서 "이 냄새 나면 신고해야"

입력 2024-07-28 20: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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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
tvN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당부했다.

28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사상 최초 13가지 요리를 만들어 8첩 반상을 완성하는 것에 도전했다.

tvN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
tvN ‘백패커2’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은 현장에 있는 경찰과 인사를 나누며 “저게 대마 맞죠”라고 한 식물에 대해 물었다. 백종원과 ‘백패커2’ 멤버들의 이번 출장지는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대마를 재배하는 대마 특구 지역이었다.

멤버들은 출장지인 안동 금소마을에서 대마의 실물을 보곤 신기해했다. 백종원은 “어디 지나가다 이 냄새 나면 신고해야 한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백패커2’는 우리가 가는 곳이 곧 주방, 극한의 출장 요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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