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지윤 이혼' 최동석 "엄마랑 왔을 텐데 기억 못해" 아이들과 추억 여행

입력 2024-07-28 04:1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자녀들과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카지노 온 거 아님. 아이가 어제 가고 싶다던 아쿠아리움"이라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최동석은 "어렸을 때 엄마랑 왔을텐데 기억을 못한다. 두녀석 모두 아쿠아리움 처음 온 것처럼 재밌어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과 아이들이 싱가포르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아빠와 아이들의 단란한 순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지난 9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