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자녀들과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카지노 온 거 아님. 아이가 어제 가고 싶다던 아쿠아리움"이라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최동석은 "어렸을 때 엄마랑 왔을텐데 기억을 못한다. 두녀석 모두 아쿠아리움 처음 온 것처럼 재밌어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과 아이들이 싱가포르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아빠와 아이들의 단란한 순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지난 9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