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여섯 셰프들이 화보를 통해 6인 6색 매력을 뽐냈다.
셰프 최현석, 샘킴, 박준우, 이원일, 정창욱, 미카엘은 최근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서로 다른 개성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섯 셰프들은 요리와 연애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사랑하는 남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랑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는 "테이스팅을 할 때는 한 그릇을 다 먹어봐야 한다. 요리는 첫 맛과 중간 맛이 다르고, 마지막 맛이 또 다르기 때문이다. 사랑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조바심 내서 초반에 모든 걸 걸면 그 연애는 오래가지 못하죠"라며 그만의 사랑의 레시피를 설명했다.
이어 샘킴 셰프는 "요리도, 연애도 진심은 통하게 마련"이라며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재료를 준비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요리하면 먹는 사람은 감동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4명의 셰프들 모두 자신의 경험담과 연애관 그리고 레시피를 아낌없이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여섯 셰프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