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애, 방부제 미모 끝판왕..50대 피부 안 믿겨

입력 2024-11-01 15:01:58
수정 2024-11-13 18: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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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영애가 차기작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이영애의 개인 채널에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촬영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가 촬영 대기 중 피부 관리 중인 모습이다. 53세 이영애는 여전히 투명하면서도 맑은 피부를 자랑,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거울 속 이영애의 기품 있는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영애는 눈을 감은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도 드러냈다.

한편 이영애가 차기작으로 택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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