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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이, '에릭남의 여자'됐다…'달콤 시선교환'

입력 2015-02-24 18: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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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인 배우 고은이가 가수 에릭남 신곡 뮤직비디오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J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가수 에릭남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사랑스런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에릭남과 고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에릭남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미모의 여성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고은이는 박중훈 감독 영화 '톱스타'에서 마포 퀸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 논픽션 드라마 '결혼이야기-철벽남녀의 초고속 결혼스토리'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관심을 모았다.

고은이는 최근 '주스아저씨' 박동빈,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가수 숙희 등이 소속돼 있는 J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에릭남의 신곡은 오는 3월 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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