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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아이 늦게 낳은 최지우, 딸이 벌써 이렇게 많이 컸다고?!

입력 2024-11-03 07: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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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 한 피크닉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딸과 함께 날씨 좋은 가을을 맞아 인근 공원으로 피크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여느 엄마와 드다르지 않아 눈길을 끈다. 또 최지우는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범식 감독의 신작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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