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과거 찍은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결혼 전 나. 이 정도가 내 워너비인데 먹방이 워낙 많아서 이 정도까진 쉽지 않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결혼 전 현재보다 늘씬했다. 미자는 산타 복장을 입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미자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완벽한 골반 라인으로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미자는 과거 극세사 몸매였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