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힐링캠프 앤디, 과거 에릭 때문에 목에 깁스?...'사연 보니'

입력 2015-02-24 12:0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그룹 신화 앤디가 과거 에릭 때문에 목에 깁스를 하게 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1998년 '으쌰으쌰' 할 때 공개방송에서 컴백하는 분들의 무대를 보고 승부욕이 발동했다"며 "에릭이 받쳐주기로 하고 텀블링을 하기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앤디는 "그때 시멘트 바닥 위에서 연습을 했다. 이 정도면 괜찮다고 만족을 했는데 갑자기 에릭이 '한 번만 마지막으로 더 하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받쳐주기로 약속이 됐는데 안 받쳐줬다. 믿고 딱 뛰었는데 뭔가 하얘지더라. 순간 시멘트 바닥에 머리를 꽝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앤디는 "눈을 떠보니까 병원에 있고 목에 깁스를 했다. 신인 때라 깁스한 채 활동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힐링캠프 앤디 소식에 "힐링캠프 앤디, 그런 사연디" "힐링캠프 앤디, 놀랬겠다" "힐링캠프 앤디, 큰일날뻔" "힐링캠프 앤디, 위험한 장난은 하지 말아야" "힐링캠프 앤디, 신인이라 활동했나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