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서예지가 현실감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서예지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 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가 쌀쌀해진 날씨에 맞는 가죽 재킷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누군가 불러 뒤돌아 본 듯 한 자세에선 '여친짤' 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예지는 도도한 듯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로 또 한 번 독보적인 분위기를 각인시켰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으며, 올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