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문영미가 골절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코미디계 대모 문영미가 출연한 가운데, 골절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퇴행성관절염 3기를 진단 받았다는 문영미는 "6, 7년 됐다. 갑자기 확 아파야 병원을 갈텐데 관절 아파도 '이러다가 낫겠지' 하고 병원을 바로 안 갔다가 늦어서 3기가 됐다"고 털어놨다.
문영미는 올해 1월 자신의 발에 스스로 걸려 넘어졌다며 골절 사고를 겪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문영미는 "내 발에 내가 걸려서 넘어졌다. 고관절 수술도 했기 때문에 왼쪽으로 넘어지면 안 되니까 오른쪽으로 넘어져서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