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퇴행성관절염 3기 진단' 문영미 "내 발에 걸려 넘어져 골절 사고"(퍼펙트라이프)

입력 2024-11-06 20: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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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문영미가 골절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코미디계 대모 문영미가 출연한 가운데, 골절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퇴행성관절염 3기를 진단 받았다는 문영미는 "6, 7년 됐다. 갑자기 확 아파야 병원을 갈텐데 관절 아파도 '이러다가 낫겠지' 하고 병원을 바로 안 갔다가 늦어서 3기가 됐다"고 털어놨다.

문영미는 올해 1월 자신의 발에 스스로 걸려 넘어졌다며 골절 사고를 겪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문영미는 "내 발에 내가 걸려서 넘어졌다. 고관절 수술도 했기 때문에 왼쪽으로 넘어지면 안 되니까 오른쪽으로 넘어져서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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