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신화, 파격 누드집 공개… "이상한 승부욕 발동해"

입력 2015-02-24 0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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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힐링캠프' 신화

'힐링캠프' 그룹 신화가 과거 누드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12집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그룹 신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에릭은 과거 화제를 모은 누드집이 언급되자 "회사에서 강요를 한건 아닌데 묘한 오기가 생겨 다들 '하자'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에릭은 "언제 한 번 여섯 명이서 발가벗고 뛰어다니겠나"며 "한 명이 벗으니까 다 벗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누드집에서 신화 멤버들은 당시 아이돌로서 파격적은 노출을 감행했다.

이어 이민우는 누드와 관련해 "숙소 생활을 하면서 속옷바람으로 있게 되는데, 하나 둘 벗게 됐다. 그런데 전진은 헤드스핀을 헬멧만 쓰고 알몸으로 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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