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방송인 앤디황, '영화심리치료 한동대 강연'

입력 2015-02-24 19:2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전 세계 어느 누구도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영화는 사람들의 심리묘사를 적절하게 해서 관람객들의 마음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국내에서 잉글리수 코칭 1호 강사로 유명한 앤디황(황인식)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오는 3월부터 한동대학교에서 영화심리치료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앤디황 교수는 서울장신대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인기 방송인이자 잉그리쉬 딕션 코칭 1호 강사로도 잘 알려진 앤디황(황인식) 교수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영화심리치료 세미나’를 진행하며 시작부터 많은 학생들의 관심 수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앤디황 교수는 영화를 사용해 상담 받기를 싫어하는 특히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라는 메체를 활용했을 때 상담을 받을 기회를 높일 수 있다.” 라고 전한다. 또한 “영화는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가는 매체이며 관람하기 쉽다는 면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상담에 접근 가능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앤디황 교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일명 미디어 시대에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는 더더욱 큰 영향력을 미치는 영화, 영화를 통해 많은 청소년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영화치료를 통해 덜 수 있는 도구로 잘 사용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