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네이버 웹툰 ‘연애혁명’ 작가 232가 화제다.
‘연애혁명’의 작가 232는 1992년생으로 24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개성있는 그림체를 선보이며 ‘연애혁명’을 목요일 웹툰 순위 1위로 끌어올렸다.
아이돌 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나쁜 남자’와 빅스의 ‘저주인형’ 두 개의 곡을 움직이는 사진인 움짤 형태로 만들어 만화 장면으로 표현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173cm의 큰 키에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 등 걸 그룹 못지 않은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연애혁명’은 차가운 성격의 여학생 왕자림과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한 남학생 공주영의 코믹 연애물이다. 매주 목요일 연재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